Orca 원격 연결 방법: 다른 컴퓨터에서 작업 화면 보는 Remote Orca Servers 가이드
Orca 원격 연결 방법: 다른 컴퓨터에서 작업 화면 보는 Remote Orca Servers 가이드
Orca 원격 연결을 쓰면 원래 컴퓨터에서 돌고 있는 Orca 작업 환경을 다른 컴퓨터에서 열어볼 수 있습니다. 노트북에서 시작한 AI 코딩 에이전트 작업을 데스크톱에서 이어 보거나, 집 PC의 Orca 세션을 다른 장소의 노트북에서 확인하고 싶을 때 쓰는 기능입니다.
다만 처음부터 분명히 구분해야 합니다. 이 기능은 TeamViewer, Chrome Remote Desktop, RustDesk처럼 원래 컴퓨터의 전체 화면을 영상처럼 복제하는 원격 데스크톱이 아닙니다. 다른 컴퓨터의 Orca 앱이 원래 컴퓨터의 Orca 서버에 접속해서 프로젝트, 워크트리, 터미널, 에이전트 세션을 다루는 방식에 가깝습니다.

이 글에서는 “모바일 연결처럼 다른 컴퓨터에서 Orca 화면을 보고 싶다”는 상황을 기준으로, 가장 쉬운 설정부터 외부 접속 시 주의할 보안 설정까지 정리합니다.
이 글의 목차
- 먼저 결론
- Orca 원격 연결이 정확히 무엇인가
- 가장 쉬운 방법: 실행 중인 Orca를 서버로 공유하기
- 다른 컴퓨터에서 Orca 서버 추가하기
- 같은 와이파이가 아닐 때는 Tailscale을 쓰는 편이 안전하다
orca serve로 서버 모드 실행하기- 원격 데스크톱과 Orca 원격 연결의 차이
- 연결이 안 될 때 체크리스트
- 어떤 구성으로 쓰면 좋은가
- FAQ
먼저 결론
Orca에서 다른 컴퓨터로 작업 환경을 보려면 Remote Orca Servers 기능을 쓰면 됩니다. 기본 흐름은 단순합니다.
- 원래 작업 중인 컴퓨터에서 Orca를 켭니다.
Settings → Remote Orca Servers로 이동합니다.Advertise this app as a server에서New Link를 만듭니다.- 다른 컴퓨터에도 Orca를 설치합니다.
- 다른 컴퓨터의
Settings → Remote Orca Servers → Add Server에 접근 링크를 붙여넣습니다. - 서버에 연결하면 원래 컴퓨터의 Orca 프로젝트와 에이전트 세션을 볼 수 있습니다.
같은 집이나 사무실 와이파이 안에서만 쓸 때는 이 흐름으로 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 외부 장소에서 접속하려면 공유기 포트를 인터넷에 직접 열기보다 Tailscale 같은 사설 네트워크를 두 컴퓨터에 설치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확인일은 2026년 7월 21일입니다. Orca 공식 README 스냅샷 기준 데스크톱 앱은 macOS, Windows, Linux 빌드를 제공하고, 모바일 companion 앱과 SSH Worktrees, CLI/headless server 관련 문서 링크도 제공하고 있었습니다. 이번 글은 공유된 설정 흐름과 로컬에 저장된 공식 Orca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Orca 원격 연결이 정확히 무엇인가
Orca는 AI 코딩 에이전트를 여러 개 실행하고, 각 에이전트의 작업을 git worktree 기반으로 분리해 비교하기 위한 도구입니다. Claude Code, Codex, OpenCode 같은 CLI 에이전트를 하나의 작업판에서 관리하는 ADE, 즉 Agent Development Environment에 가깝습니다.
여기서 Orca 원격 연결은 다른 컴퓨터가 원래 컴퓨터의 Orca 앱 또는 Orca 서버에 붙는 기능입니다. 연결 후에는 다음과 같은 작업을 다른 컴퓨터에서 확인하거나 조작할 수 있습니다.
- Orca에 등록된 프로젝트
- 작업별 git worktree
- 터미널 탭과 pane
- 실행 중인 AI 코딩 에이전트 세션
- 에이전트가 만든 diff와 작업 상태
- 파일 탐색과 일부 편집 흐름
중요한 점은 파일과 에이전트 프로세스가 원래 컴퓨터에서 계속 실행된다는 것입니다. 다른 컴퓨터는 UI 클라이언트처럼 붙습니다. 그래서 원래 컴퓨터의 성능, 인증 상태, 저장소 경로, 에이전트 로그인 상태를 그대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Orca 밖의 앱까지 보이지는 않습니다. 바탕화면, 브라우저 전체 화면, 카카오톡, 디자인 툴 같은 다른 프로그램을 원격으로 조작하려면 일반 원격 데스크톱 도구가 필요합니다.
가장 쉬운 방법: 실행 중인 Orca를 서버로 공유하기
처음에는 orca serve 명령부터 만질 필요가 없습니다. 가장 간단한 방식은 이미 실행 중인 Orca 데스크톱 앱 자체를 서버로 광고하는 것입니다.
원래 작업 중인 컴퓨터에서 다음 순서로 진행합니다.
1. Orca 실행
먼저 원래 작업 중인 컴퓨터에서 Orca를 실행합니다. 평소처럼 프로젝트를 열고, 에이전트 작업을 시작한 상태여도 됩니다.
2. Remote Orca Servers 설정 열기
Orca 안에서 다음 메뉴로 이동합니다.
Settings → Remote Orca Servers
3. 현재 앱을 서버로 공유
Advertise this app as a server 항목에서 New Link를 누릅니다. 그러면 다른 컴퓨터가 이 Orca 인스턴스에 접속할 때 쓸 접근 링크가 생성됩니다.
이 접근 링크는 단순한 안내 URL이 아니라 서버 접속 권한을 포함할 수 있습니다. 메신저 공개방이나 문서에 그대로 붙여넣지 말고, 본인 기기 사이에서만 안전하게 전달하는 편이 좋습니다.
4. 링크 복사
생성된 링크를 복사합니다. 같은 네트워크 안에서 붙을 계획인지, Tailscale 같은 사설 네트워크 주소로 붙을 계획인지에 따라 실제 접속 가능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간단히 말해 “링크가 생성됐다”와 “다른 컴퓨터에서 그 링크로 원래 컴퓨터에 닿을 수 있다”는 별개의 문제입니다. 같은 와이파이 안에서는 대체로 단순하지만, 외부망에서는 네트워크 구성이 필요합니다.
다른 컴퓨터에서 Orca 서버 추가하기
이제 화면을 볼 다른 컴퓨터에서 Orca를 설치하고 서버를 추가합니다.
1. 다른 컴퓨터에도 Orca 설치
Orca 데스크톱 앱은 공식 README 기준 macOS, Windows, Linux 빌드를 제공합니다. 운영체제에 맞는 설치 파일을 사용하면 됩니다.
- macOS: Apple Silicon/Intel 빌드
- Windows: 설치 파일
- Linux: AppImage
- macOS Homebrew cask 또는 Arch AUR 설치 경로도 제공됨
기존 글에서 Orca 설치와 병렬 에이전트 운영 흐름을 따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처음 설치라면 아래 글을 먼저 읽어도 됩니다.
2. Remote Orca Servers 메뉴 열기
다른 컴퓨터의 Orca에서도 같은 메뉴로 이동합니다.
Settings → Remote Orca Servers
3. Add Server 선택
Add Server를 누릅니다. 서버 이름은 나중에 알아보기 쉬운 이름으로 적으면 됩니다.
예를 들어 다음처럼 구분할 수 있습니다.
home-desktop-orca
office-linux-orca
macbook-agent-host
4. 접근 링크 붙여넣기
원래 컴퓨터에서 만든 접근 링크를 붙여넣고 저장합니다. 연결에 성공하면 다른 컴퓨터의 Orca에서 원래 컴퓨터의 프로젝트와 에이전트 세션을 볼 수 있습니다.
연결 후에는 “내가 지금 어느 컴퓨터의 파일을 바꾸고 있는지”를 헷갈리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UI는 다른 컴퓨터에 떠 있어도 실제 파일 변경과 에이전트 실행은 서버 역할을 하는 원래 컴퓨터에서 일어납니다.
같은 와이파이가 아닐 때는 Tailscale을 쓰는 편이 안전하다
집 컴퓨터의 Orca를 카페나 사무실 노트북에서 보려면 네트워크 문제가 생깁니다. 같은 공유기 안에서는 원래 컴퓨터의 로컬 주소로 접근할 수 있지만, 외부망에서는 그 주소가 보이지 않습니다.
이때 가장 무난한 선택지는 Tailscale입니다. Tailscale은 내 기기들끼리만 접근 가능한 사설 네트워크를 만들어 줍니다. 공유기에서 포트를 열지 않아도 두 컴퓨터가 같은 Tailnet에 있으면 서로의 Tailscale IP나 호스트명으로 접근할 수 있습니다.
권장 흐름은 다음과 같습니다.
- 원래 컴퓨터와 다른 컴퓨터 양쪽에 Tailscale을 설치합니다.
- 같은 계정 또는 같은 Tailnet에 로그인합니다.
- 원래 컴퓨터의 Tailscale IP나 MagicDNS 호스트명을 확인합니다.
- Orca 서버 링크 또는
orca serve의 pairing address에 이 주소를 사용합니다. - 다른 컴퓨터의 Orca에서 서버를 추가합니다.
피해야 할 방식도 있습니다. Orca 포트를 공유기에서 인터넷에 직접 열고, 아무 제한 없이 공인 IP로 접근하게 만드는 방식은 권장하지 않습니다. 접근 링크나 pairing URL은 사실상 비밀 정보처럼 다루는 편이 안전합니다.
네트워크 선택지를 비교하면 이렇습니다.
| 상황 | 추천 방식 | 이유 |
|---|---|---|
| 같은 집/사무실 와이파이 | LAN 연결 | 설정이 가장 간단함 |
| 내 기기끼리 외부에서 접속 | Tailscale | 포트 개방 없이 사설망으로 연결 가능 |
| 이미 SSH 서버를 운영 중 | SSH 포트 포워딩 | 기존 보안 정책을 활용 가능 |
| 팀/회사 환경 | VPN 또는 보안 터널 | 접근 제어와 감사 로그를 맞추기 쉬움 |
| 불특정 인터넷 공개 | 비추천 | 접근 링크 유출과 공격 표면 증가 위험 |
orca serve로 서버 모드 실행하기
원래 컴퓨터에서 Orca 데스크톱 창을 계속 띄워두는 대신, 서버 모드로 실행할 수도 있습니다. 공유된 설정 흐름에서는 다음 형태의 명령이 사용됩니다.
orca serve --port 6768 --pairing-address <접속 가능한 IP 또는 Tailscale 호스트명>
예를 들어 Tailscale MagicDNS 이름을 쓴다면 형태는 이런 식입니다.
orca serve --port 6768 --pairing-address my-desktop.tailnet-name.ts.net
또는 Tailscale IP를 직접 쓸 수도 있습니다.
orca serve --port 6768 --pairing-address 100.x.y.z
명령을 실행하면 pairing URL이 출력됩니다. 이 URL을 다른 컴퓨터의 Orca에서 다음 위치에 넣습니다.
Settings → Remote Orca Servers → Add Server
주의할 점은 orca serve가 실행 중이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터미널을 닫거나 Ctrl+C로 종료하면 서버도 내려갑니다. 상시 접속이 필요하다면 원래 컴퓨터가 켜져 있어야 하고, orca serve를 계속 실행하는 방식도 따로 마련해야 합니다.
처음에는 상시 서비스 등록보다 수동 실행을 추천합니다. 연결 방식, 방화벽, Tailscale 주소, 포트가 정상인지 확인한 뒤에 systemd, launchd, tmux 같은 방식으로 오래 띄우는 편이 안전합니다.
원격 데스크톱과 Orca 원격 연결의 차이
사용자 입장에서는 “다른 컴퓨터 화면에서 보고 싶다”가 비슷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Orca 원격 연결과 일반 원격 데스크톱은 목적이 다릅니다.
| 구분 | Orca 원격 연결 | 일반 원격 데스크톱 |
|---|---|---|
| 보이는 범위 | Orca 프로젝트, 터미널, 에이전트 세션 | 원래 컴퓨터의 전체 화면 |
| 실행 위치 | 서버 역할 컴퓨터 | 서버 역할 컴퓨터 |
| 클라이언트 역할 | Orca UI로 접속 | 화면/키보드/마우스 전송 |
| 장점 | AI 코딩 작업 상태를 선명하게 관리 | 모든 앱을 조작 가능 |
| 단점 | Orca 밖의 앱은 보이지 않음 | 화면 전송이라 개발 작업 맥락이 덜 구조적 |
| 적합한 상황 | 에이전트 작업 확인, diff 리뷰, 터미널 관리 | GUI 앱 전체 조작, 일반 PC 원격 제어 |
따라서 목적이 “Claude Code나 Codex가 돌고 있는 Orca 작업판을 다른 컴퓨터에서 이어 보기”라면 Orca 원격 연결이 맞습니다. 목적이 “원래 PC의 모든 프로그램을 그대로 보고 조작하기”라면 원격 데스크톱 도구가 맞습니다.
연결이 안 될 때 체크리스트
Orca 원격 연결이 실패할 때는 앱 문제보다 네트워크 문제인 경우가 많습니다. 아래 순서로 확인해 보세요.
1. 원래 컴퓨터의 Orca가 켜져 있는가
Advertise this app as a server 방식이라면 원래 컴퓨터에서 Orca 앱이 실행 중이어야 합니다. orca serve 방식이라면 해당 터미널 프로세스가 살아 있어야 합니다.
2. 다른 컴퓨터에서 원래 컴퓨터 주소에 닿을 수 있는가
같은 와이파이라면 원래 컴퓨터의 LAN IP로 접근 가능한지 확인합니다. 외부망이라면 Tailscale이 양쪽에서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합니다.
Tailscale에서는 보통 다음 항목을 보면 됩니다.
- 두 기기가 같은 Tailnet에 있는가
- 원래 컴퓨터가 online 상태인가
- MagicDNS 이름 또는 100.x.y.z 주소가 맞는가
- ACL에서 두 기기 간 접근이 막혀 있지 않은가
3. 포트가 막혀 있지 않은가
orca serve --port 6768처럼 특정 포트를 쓴다면 원래 컴퓨터의 방화벽에서 해당 포트가 막혀 있지 않은지 확인합니다. 사내망이나 공용 와이파이에서는 기기 간 통신이 막혀 있을 수도 있습니다.
4. 접근 링크를 새로 만들어 보기
링크를 잘못 복사했거나 이전 링크가 더 이상 유효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원래 컴퓨터의 Orca에서 새 링크를 만들고, 다른 컴퓨터에서 서버를 다시 추가해 보세요.
5. 어떤 컴퓨터의 파일을 바꾸는지 확인하기
연결에는 성공했는데 경로가 헷갈릴 수 있습니다. 터미널에서 현재 경로와 git 상태를 확인하면 사고를 줄일 수 있습니다.
pwd
git status --short
git remote -v
원격 연결 상태에서는 UI가 내 노트북에 떠 있어도 실제 작업 디렉터리는 서버 컴퓨터에 있을 수 있습니다.
어떤 구성으로 쓰면 좋은가
개인 사용 기준으로는 아래 구성을 추천합니다.
같은 장소에서만 쓸 때
가장 단순하게 갑니다.
원래 컴퓨터 Orca 앱
→ Advertise this app as a server
→ New Link
→ 다른 컴퓨터 Orca 앱의 Add Server
이 방식은 설정이 적고, 실패 지점도 적습니다. 처음 테스트할 때 적합합니다.
집 PC를 외부 노트북에서 볼 때
Tailscale을 함께 씁니다.
집 PC + Tailscale + Orca
→ Remote Orca Servers 또는 orca serve
→ 외부 노트북 + Tailscale + Orca
공유기 포트를 열지 않아도 되고, 내 기기끼리만 붙일 수 있어 관리가 쉽습니다.
리눅스 서버에서 상시 에이전트를 돌릴 때
GUI 앱보다 orca serve나 SSH Worktrees 흐름을 검토합니다.
리눅스 서버
→ git 저장소와 AI CLI 로그인 세팅
→ orca serve 또는 SSH 기반 작업
→ 노트북 Orca에서 접속
이 구성은 서버 관리 경험이 있는 사람에게 맞습니다. 처음부터 상시 데몬으로 만들기보다 수동 실행으로 연결을 검증한 다음 자동화를 붙이는 편이 좋습니다.
모바일에서 보고 싶을 때
Orca 공식 README에는 iOS/Android 모바일 companion 앱도 언급되어 있습니다. 모바일은 “깊은 개발 작업”보다는 진행 상황 확인, 에이전트 상태 모니터링, 간단한 조작에 어울립니다. 실제 코드 리뷰나 diff 비교는 데스크톱 Orca에서 하는 편이 편합니다.
보안상 기억할 점
Orca 원격 연결은 개발 환경에 접근하는 기능입니다. 단순 화면 공유보다 민감할 수 있습니다. 저장소 코드, 터미널, 에이전트 인증 상태, 로컬 파일 접근이 연결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최소한 아래 원칙은 지키는 것이 좋습니다.
- 접근 링크를 공개 채팅방이나 문서에 남기지 않습니다.
- 인터넷에 Orca 포트를 직접 공개하지 않습니다.
- 외부 접속은 Tailscale, WireGuard, SSH 터널 같은 사설/인증 네트워크를 우선 사용합니다.
- 회사 저장소라면 회사 보안 정책과 감사 기준을 먼저 확인합니다.
- 연결 후에는
pwd,git status, 브랜치명을 확인해 어느 컴퓨터/저장소에서 작업 중인지 점검합니다. - 사용하지 않는 서버 링크나 서버 설정은 정리합니다.
AI 코딩 에이전트는 코드를 바꾸고 명령을 실행할 수 있습니다. 원격 연결을 편하게 만드는 만큼, 접근 권한 관리도 같이 신경 써야 합니다.
요약
Orca를 다른 컴퓨터에서 보고 싶다면 일반 원격 데스크톱부터 찾기보다 Remote Orca Servers 기능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기능은 원래 컴퓨터의 전체 화면을 복제하지는 않지만, Orca 프로젝트와 AI 에이전트 작업 상태를 더 구조적으로 이어 볼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다음 조합을 추천합니다.
원래 컴퓨터: Orca 실행 → Settings → Remote Orca Servers → New Link
다른 컴퓨터: Orca 설치 → Settings → Remote Orca Servers → Add Server
외부 접속: 두 컴퓨터 모두 Tailscale 연결 후 시도
상시 접속이나 리눅스 서버 운영이 필요할 때만 orca serve와 SSH 기반 구성을 검토하면 됩니다. 핵심은 간단합니다. 같은 장소에서는 앱 내장 공유 기능으로 시작하고, 외부에서는 포트를 직접 열지 말고 사설 네트워크를 끼우는 것입니다.
FAQ
Orca 원격 연결은 원격 데스크톱인가요?
아닙니다. Orca 원격 연결은 원래 컴퓨터의 전체 화면을 영상처럼 보여주는 기능이 아니라, 다른 컴퓨터의 Orca 앱이 원래 컴퓨터의 Orca 작업 환경에 접속하는 방식입니다. Orca 밖의 앱까지 보려면 별도의 원격 데스크톱 도구가 필요합니다.
다른 컴퓨터에도 Orca를 설치해야 하나요?
가장 확실한 방법은 다른 컴퓨터에도 Orca 데스크톱 앱을 설치하는 것입니다. 일부 서버 구성에서는 브라우저 클라이언트 URL이 제공될 수 있지만, 일반적인 사용자는 Orca 앱끼리 연결하는 흐름이 더 안정적입니다.
집 밖에서 접속하려면 공유기 포트를 열어야 하나요?
권장하지 않습니다. 가능하면 Tailscale, WireGuard, SSH 터널 같은 사설 네트워크를 사용하세요. 접근 링크와 포트가 인터넷에 직접 노출되면 개발 환경 접근 위험이 커집니다.
orca serve는 언제 쓰나요?
데스크톱 Orca 창을 계속 띄우는 대신 서버 모드로 운영하고 싶을 때 씁니다. 예를 들어 리눅스 서버나 원격 개발 머신에서 Orca 서버를 띄우고 노트북에서 접속하는 구성에 맞습니다. 처음 테스트할 때는 앱 내 Advertise this app as a server 흐름이 더 쉽습니다.
모바일 companion 앱과 Remote Orca Servers는 같은 기능인가요?
목적이 겹치는 부분은 있지만 완전히 같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모바일 companion 앱은 진행 상황 확인과 간단한 제어에 어울리고, 다른 컴퓨터의 Orca 앱으로 붙는 Remote Orca Servers는 데스크톱 수준의 작업 확인과 조작에 더 적합합니다.
연결하면 에이전트와 파일은 어느 컴퓨터에서 실행되나요?
서버 역할을 하는 원래 컴퓨터에서 실행됩니다. 다른 컴퓨터는 Orca UI로 접속하는 쪽입니다. 그래서 연결 후에는 현재 경로, 브랜치, git 상태를 확인하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공식 링크와 참고 자료
- Orca 공식 사이트
- Orca GitHub 저장소
- Orca 다운로드 페이지
- Orca GitHub Releases
- Orca SSH Worktrees 문서
- Orca 모바일 companion 앱 문서
AI/개발에서 이어서 보면 좋은 글
한 번 더 클릭하게 만드는 내부 링크 구간입니다. 같은 주제의 실용 글로 이동시키고, 카테고리 허브로도 연결합니다.